
첫 눈을 밟는 느낌과 같이...
"매일 얼굴을 마주보며 생활하는데 또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나?" 와 같은 고민과 만성적인 게으름이 코드가 맞아 글을 쓰는 데 늦어졌습니다.
지금 이 글을 쓰면서 저는 매우 설레입니다. 난생 처음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도 하거니와 첫 글인데 이왕이면 멋진 글을 올려야 하니깐요. 제목에서와 같이 첫 눈을 잘 밟아야 뒤를 좇는 이가 불편함이 없이 따라올 수 있는 것처럼 첫 글을 잘 써야 다음 글들도 잘 쓰여질 것만 같습니다.
하지만... 맘을 고쳐 먹었습니다. 그냥... 부담없이 할려구요. 넋두리도 좋고 때론 기술적인 글도 올릴께요.(카테고리 제한은 없겠죠? ㅋㅋ)
앞으로 제법 부지럼을 떨어야 할 듯...
다음에는 내용이 있는 글을 올림으로써 만나뵙도록 하죠. 오늘은 첫인사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.
p.s. Ctrl+Z, Ctrl+Y가 안된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. 10줄 코딩(?) 하는데 30분이 걸렸네요. 쩝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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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10 23:33




2008/03/10 22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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